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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둔포위원회, 추석맞이 결연 어르신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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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철
기사입력 2021-09-15


▲     © 강석철


 바르게살기운동 둔포위원회(회장 김민정)은 지난 914일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결연 어르신을 방문하였다.


바르게살기운동 둔포위원회는 매월 말 1:1 결연 어르신을 찾아 뵙고 안부를 확인하고 있으며, 이번 달은 추석을 앞두고 방문하여 준비한 쌀을 전달하면서 건강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도록 안부를 확인하였다.


○○ 어르신은 코로나 때문에 손자녀 얼굴도 못 봐 아쉬웠는데 덕분에 외롭지 않은 명절을 보내게 되었다. 매달 잊지않고 와줘서 고맙다.”며 마음을 전하셨다.


김민정 회장은 코로나19로 찾아뵙기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방역 수칙을 준수하면서 우리 어르신을 찾아뵙고 안부를 살폈다. 반갑게 맞아주시는 어르신께 감사드리며, 꾸준한 모니터링으로 우리 어르신들이 건강한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손용훈 둔포면장은 바쁜 와중에도 우리 어르신을 위해 매월 애써주시는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우리의 이웃을 살피고 지원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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